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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탈퇴’ 양승은 아나, 주말뉴스데스크 투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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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국 기자와 주말 뉴스데스크 진행

종교적인 이유로 노동조합을 탈퇴한 양승은 아나운서가 MBC 주말뉴스데스크의 새로운 앵커로 확정됐다.


MBC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양승은 아나운서와 정연국 사회2부장이 주말 뉴스데스크의 새로운 앵커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주말뉴스데스크의 코너도 일부 개편돼 한 주간의 이슈와 화제의 인물을 찾아가 인터뷰하는 ‘이슈人 스토리’, 경제와 생활 정보를 담은 ‘머니 트렌드, 톡톡 생활정보’, 스포츠와 문화계 뉴스를 전하는 코너 등이 신설됐다.

앞서 양승은 아나운서는 최대현 아나운서와 함께 지난 7일, 노조에 탈퇴서를 제출한 뒤 업무에 복귀했다. 당시 양승은 아나운서는 업무복귀직후 주말 뉴스데스크 앵커에 확정돼 보은인사 논란이 일었다. (노컷뉴스 5월 8일 최초보도)

두 아나운서는 노조탈퇴 배경으로 종교적인 이유를 든 것으로 알려졌다.

노컷뉴스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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