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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도 가고, 최효종도 가고… ‘애정남’ 13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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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개그 콘서트’의 인기 코너 ‘애정남’이 13일 마지막 방송을 한다.



10일 ‘개그콘서트’ 관계자는 “’애정남’이 오랜 기간 방송되며 출연자들이 소재에 관한 부담을 느낀 것 같다”고 밝혔다.

”최효종은 당분간 ‘사마귀 유치원’에만 출연한다. 새로운 코너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애정남’은 일상생활의 애매한 상황들을 개그맨 최효종(25), 이원구(29), 신종령(30), 류근지(28) 등이 재미있게 정리해 주는 코너다. 지난해 8월 첫 방송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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