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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공유-이민정, 5월의 눈내리는 밤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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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눈내리는 밤’.

KBS2새 월화극 ‘빅’의 주인공 공유, 이민정의 첫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두 사람은 겨울 밤 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다정한 연인으로 분했다. 진회색 코트에 목도리를 두른 공유와 화사한 연분홍 재킷에 베레모를 쓴 이민정의 모습이 그림처럼 잘 어울리는 정경.

손을 꼭 잡고 눈을 마주치는 이들 커플의 머리 위로 급조된 5월의 눈발이 날려 겨울밤 데이트를 연출했다.

’빅’은 소아과의사 서윤재(공유)가 약혼녀인 기간제교사 길다란(이민정)의 17세 제자 강경준(신원호)과 돌연 영혼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해프닝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흥행제조기 홍정은.홍미란 작가의 신작으로 ‘사랑비’ 후속으로 다음달 4일 첫 방송된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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