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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티서 팀명 비밀 “서 있는 순·나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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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티서 이름에 얽힌 비밀이 공개됐다.



태연, 티파니, 서현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팀명이 소녀시대-태티서가 된 이유에 대해 “음악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 MC를 볼 때 서있는 순서가 태연, 티파니, 서현이다. 나이순으로도 태티서”라고 밝혔다.

“태연이 나이가 제일 많냐”는 질문에 태연은 “3월생이라 제일 빠르다”고 답했다. 티파니는 태연과 출생년도가 같지만 생일이 8월이고 서현은 두 사람보다 2살 어리다.

태티서는 세 사람이 뭉치게 된 이유에 대해선 “연기를 하고 싶은 멤버는 배우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우리는 노래를 하고 싶은 멤버들의 모임”이라고 했다. 티파니는 “나중에는 모를까 지금은 노래에 집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시대-태티서는 최근 미니앨범 ‘트윙클’을 발표했다. ‘트윙클’은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인 빌보드200(집계기간 4월23일∼29일)의 126위에 올랐고 4월30일 유튜브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일주일 만에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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