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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수장’ 양현석이 수갑차고 경찰서행?…말썽꾸러기 과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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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이자 최근 ‘K팝스타’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양현석의 악동 시절 행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 양현석
SBS 제공
양현석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의 데뷔, 결혼 스토리, 기획사 대표로서의 생활 등을 공개하며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녹화 도중 양현석의 친형이 깜짝 등장해 양현석의 과거를 폭로했다. 양현석의 친형은 “양현석은 동네 제일의 말썽꾸러기였다”며 “동생이 야구에 푹 빠져 하루가 멀다 하고 온 동네의 장독과 유리창을 모두 깨 온 가족이 1년 동안 뼈 빠지게 빚을 갚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현석의 친형은 “양현석이 과거 수갑을 차고 종로경찰서에 잡혀갔었다”는 놀라운 과거를 밝혀 MC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힐링캠프’ 양현석 편은 14일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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