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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日성인잡지 보도 법적 대응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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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잡지, 구하라 치맛속 확대 “페로몬 허벅지…”

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21)가 일본 성인잡지 ‘카네노이엑스’ 보도와 관련, 법정 대응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카네노이엑스’는 일본의 유명 성인잡지로 아이돌, 방송인, 한류스타 등 유명인사를 상대로 악의적으로 편집된 선정적 사진과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해당 잡지의 보도내용 수위를 확인한 단계다. DSP일본지사와 음반유통사인 일본 유니버설뮤직과 함께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네노이엑스’는 5월호 표지에 구하라의 치마 속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실었다. 사진 속 장면은 지난해 11월 도쿄 세르리언 타워 도큐 호텔에서 열린 2011 베스트드레서 시상식 현장으로 구하라가 의자에 착석하는 과정에서 찍혔다.

잡지는 구하라의 허벅지를 확대하고 ‘페로몬이 가득한 허벅지’, ‘완전 에로샷’, ‘일본 아이돌에게서는 볼 수 없는 섹시함’ 등으로 표현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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