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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나이 논란 직접 해명 “저두 86년생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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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해(28)가 나이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 이다해
이다해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엥.. 속이긴.. 뭘 속였다는 건지 홍보책자 모델했던 것 뿐인데.. 기자님들 괜한 추측하지 마세요. 졸업 사진 아니구요.. 제 나이 84년생 맞습니다... 저두 86년생 이었음 좋겠네요”라고 했다.

이다해의 나이 논란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단체 교복사진에서 비롯됐다. 사진에서 이다해는 그룹 슈가 출신 한예원, 스피카 박주현 등이 교복을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이에 ‘이다해-슈가 한예원-스피카 박주현이 같은 졸업사진에?’라며 세 사람의 나이에 대한 논란이 인 것. 이다해는 1984년생, 한예원은 1985년생, 박주현은 1986년생으로 세사람이 함께 졸업사진을 찍는게 불가능했던 터라 나이 논란으로 불거졌다.

한편, 이다해는 최근 중국드라마 ‘사랑의 레시피’의 여주인공을 맡아 촬영중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빼어난 중국어 실력을 뽐내며 현지에서도 관계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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