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아이유 고양이 변신…요염+깜찍 ‘이중매력’ 발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포츠서울닷컴 | 김은정 인턴기자] 가수 아이유(19)가 고양이로 변신해 삼촌 팬들을 유혹했다.



아이유는 14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채팅 함께하신 분들 재미있으셨어요? 전 좋았는데. 인증사진 올려드리고 싶은데 사실 지금 민낯이에요”라면서 “전 화장한 얼굴이 더 예쁘니까요. 더 예쁜 모습 보여 드릴래요! 다음에 또 이런 만남 만들게요. 기대해 주세요!”라고 쓴 뒤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는 반짝이로 포인트를 준 고양이 귀 모양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조수석에 앉아 있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강렬한 느낌의 목걸이를 한 아이유는 코를 찡그리고 요염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노려봤다. 특히 오른쪽 볼에 하트 모양을 그려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이날 아이유는 오후 6시부터 약 50분 동안 미투데이 모바일 채팅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단편음악영화 감상회’라는 주제로 진행된 채팅에서 아이유는 “남자의 시선에서 걸그룹 에프엑스(f(x))의 설리를 연상하며 가사를 썼다”며 자작곡 ‘복숭아’의 뒷얘기를 밝히기도 했다.

아이유가 고양이로 변신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유 진짜 고양이로 변신했네”, “앙증맞은 표정 좀 봐”, “아이유 화장 안해도 예쁘면서”,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가 다 있네”, “사랑스러운 아이유 고양이 변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1일 싱글 ‘스무 살의 봄’을 발표한 아이유는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jkim@medial.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l.sportsseoul.com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