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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아나, 임신 현영 대신 ‘식신로드’ 후임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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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33)이 케이블 Y-STAR ‘식신로드’의 후임MC로 나선다.


지난 3월 결혼한 현영이 임신으로 ‘식신로드’에서 하차하면서 박지윤이 그 빈 자리를 채우기로 한 것. 박지윤은 오는 19일 방송분부터 기존 MC 정준하 김나영등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식신로드’의 제작진은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건강한 이미지와 표현력이 좋은 진행자를 물색하던 중 진행 경험이 많은데다 음식도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박지윤을 MC로 낙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지윤 역시 “먹는 것을 좋아해 남편 최동석 KBS 아나운서와 함께 식탐부부로 불리는 만큼 ‘식신로드’ MC 제의를 받았을떄 기쁘게 수락했다. 앞으로 여자식신으로 불려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프로그램에 합류하는 소감을 밝혔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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