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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쌍둥이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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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형돈(35)이 연예계 쌍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 정형돈
정형돈의 측근은 16일 스포츠서울과의 통화에서 “정형돈이 아빠가 된다. 아내인 한유라 작가가 임신한지 7주가 됐다”며 기쁜 소식을 알렸다. 또 “가족 중에 쌍둥이가 없는 것으로 아는데, 검사 결과 쌍둥이라는 사실에 두 사람이 더욱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산예정일은 내년 1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작가 한유라씨와 결혼한지 4년만에 2세를 얻게 된다. 정형돈은 한 작가와 2008년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MC와 작가로 만나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정형돈은 현재 파업으로 결방중인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SBS ‘고쇼’와 케이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tvN ‘롤러코스터2’ 등에 출연 중이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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