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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딸과 함께 7년만의 행복한 화보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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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출산후 활동을 중단했던 배우 김민(39)이 패션화보를 통해 7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패션잡지 ‘인스타일’은 18일 김민이 사랑스러운 딸 유나(6)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민은 오랜만의 화보촬영을 통해 도회적인 이미지에서 한결 편안해진 엄마의 모습으로 카메라를 마주했다. 서해안 바닷가에서 진행한 화보에서 김민은 시종일관 환한 미소로 딸과 함께 즐겁게 진행을 했다는 후문이다.

김민은 인스타일과의 인터뷰를 통해 “유나가 어느 날 자기 방에서 혼자 저 몰래 연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다. 아이 안에 감추어진 끼가 있다는 걸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며 자신을 쏙 빼닮은 딸 자랑을 늘어 놓았다.

한편, 김민은 2006년 결혼한 후 미국 L.A에서 생활하다 최근 새로운 소속사에 둥지를 틀면서 국내 활동에 기지개를 켰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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