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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안영미 섹시해지는 토요일밤 ‘SNL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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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코미디쇼 ‘SNL 코리아’의 게스트 강유미(29)와 안영미(29)가 섹시 화보를 선보였다.



남성매거진 ‘맥심’을 통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파격적인 의상과 강렬한 섹시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더욱 눈길을 끈다.

강유미는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에 비스듬히 앉아 매끈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 등 S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강유미와 안영미는 “’개그맨도 섹시해지는 토요일 밤’이 이번 화보의 콘셉트”라며 “’SNL코리아’ 시즌 2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유머, 풍자, 섹시코드 모두 2배 이상 강력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SNL코리아’는 미국 NBC가 1975년 시작한 이래 37년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코미디 버라이어티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이다.

’SNL코리아’는 생방송의 스릴 넘치는 긴장감과 ‘날 것 그대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오프닝부터 클로징까지 6~7개 콩트에서 애드리브와 돌발상황이 빚어진다.

지난 시즌에 이어 장진(41) 감독이 연출한다. 강유미와 안영미를 비롯해 이한위(51) 장영남(39) 고경표(22) 등이 출연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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