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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녀’ 한혜진, 소녀에서 숙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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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녀’ 배우 한혜진이 패션화보에서 성숙한 여인과 사랑스런 소녀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갔다.



패션매거진 싱글즈 6월호가 21일 공개한 화보에서 한혜진은 매혹적인 여인의 향기와 소녀같은 순수함을 능숙하게 표현했다.

한혜진은 이번 화보를 통해 예능에서 보여준 상큼하고 발랄한 모습을 감춘 채 세련되고 우아한 여배우로서의 면모, 최강 동안이란 별명에 걸맞은 소녀 같은 순수함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혜진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이미지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매력이 반전의 도시 싱가포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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