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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이동욱 아닌 붐 선택 “자상해서 설렌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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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19)가 이동욱이 아닌 붐을 선택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붐 오빠의 자상한 매력에 가슴이 설렜던 적 있었다”고 고백했다. 그의 깜짝 발언에 스튜디오는 술렁였고 붐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 아이유가 붐 vs 이동욱 대결에서 붐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SBS 제공
여세를 몰아 즉석에서 아이유의 이상형 대결이 펼쳐졌다. 주인공은 붐과 MC 이동욱. 모두의 관심은 아이유의 입에 쏠렸고 붐과 이동욱 모두 내심 기대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아이유의 선택은 모두의 예상을 빗나간(?) 붐이었다. 아이유의 예측불허 선택에 스튜디오는 또다시 아수라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 아이유는 스피카의 멤버 김보아와 함께했던 연습생 시절 일화 등을 공개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아이유의 물오른 입담은 22일(오늘) 오후 11시 15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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