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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도의 남자’ 이준혁, “영장나오면 바로 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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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입대 확실...빠르면 6월 현역입대

드라마 ‘적도의 남자’로 인기를 모은 배우 이준혁(28)이 “영장이 나오는대로 입대한다”는 뜻을 다시 한번 전했다.



이준혁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28일 오후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작품이 끝난 시점이고, 올해 안에 군에 입대한다는 사실은 변함없다”면서 “아직 영장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미 가는 것으로 마음먹었고, 다음달에 날짜가 나온다면 물론 바로 입대할 것이다”이라고 밝혔다.

이준혁은 앞서 KBS 2TV ‘적도의 남자’ 공식 행사에서 이번 작품이 끝난 후 군에 입대한다는 사실을 공공연히 밝혀왔다. 그 시기가 6월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

그동안 이준혁은 연예활동 등의 이유로 군 입대를 연기해왔고, 1984년 생인 그는 올해 안에 반드시 입대해야 한다.

한편, 2007년 SBS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이준혁은 그동안 ‘수상한 삼형제’ ‘나는 전설이다’ ‘시티헌터’ 등에 출연해왔다. 최근 종영한 ‘적도의 남자’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를 펼쳐 큰 호평을 받았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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