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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윤미래+악동 싸이’…슈스케4, 3인 3색 심사위원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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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4’ 심사위원 윤미래, 이승철, 싸이가 개성넘치는 사진을 공개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엠넷 측은 6일 오전 지난 30일 수요일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 멀티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슈퍼스타K4’ 심사위원 3인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승철, 싸이, 윤미래는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철은 트레이드 마크인 까만 선글라스를 끼고 자신감 있는 포즈를 취해 특유의 냉철한 매력을 강조했다. 시즌4에 새롭게 합류한 싸이는 발랄한 9부 팬츠를 입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이승철과는 다른 악동 분위기를 풍겼다. 또 2년 연속 심사위원 자리를 꿰찬 윤미래는 은빛 롱 드레스로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드러내며 여신과도 같은 자태를 과시했다.

또 한 장의 사진을 통해 이승철의 노련함과 싸이의 유쾌함, 그리고 윤미래의 따뜻한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때문에 싸이의 합류로 새로운 진용을 갖춘 심사위원 군단이 ‘슈퍼스타K4’에서 어떤 주옥 같은 심사평을 쏟아낼 지 대중들의 기대도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지역 예선에 돌입한 ‘슈퍼스타K4’는 7월까지 국내 및 미국 등을 거친 후 8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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