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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에프엑스, 빅토리아-설리 티저 이미지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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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가 오는 10일 두번째 미니 앨범 ‘일렉트로닉 쇼크’(Electric Shock)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 에프엑스 멤버 설리. 제공│SM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일렉트로닉 쇼크’는 힘있고 리듬감이 넘치는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사랑에 빠진 느낌을 전기에 감전된 듯한 충격으로 표현한 노랫말이 눈길을 끈다.

앞서 6일부터 새 음반의 콘셉트에 맞춰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크리스탈에 이어 7일 빅토리와 설리의 티저 컷을 팬들에게 선보였다.

▲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제공│SM엔터테인먼트


최근 빅토리아는 대만 드라마 ‘잃어버린 성의 왕자’(가제)를 촬영했으며 설리는 샤이니 민호와 함께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극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용습기자 snoop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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