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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수지 vs ‘망언’ 강지영, 걸그룹 민낯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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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18)와 카라 강지영(20)이 민낯 비결을 자랑했다.


9일 방송된 KBS2 ‘청춘불패2’ 오프닝에서 MC 붐은 “수지에게 축하할 일이 있다”며 “수지가 민낯이 예쁜 연예인 1위에 꼽혔다”고 설명했다. 다른 G6 멤버들(수지 외 씨스타 보라, 카라 강지영, 소녀시대 효연-써니, 쥬얼리 예원)은 부러운 듯 수지를 쳐다봤다.

보라는 수지에게 “피부비결을 알려달라”고 물었다. 그러자 수지는 쑥스러워하면서 “잘 때 팩하고 자면 된다”고 다소 뻔한 대답을 내놓았다. 하지만 수지에 이어 2위에 오른 강지영은 “피부는 타고난 것”이라고 망언을 해 멤버들의 야유를 받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민낯 1위, 수지 최고” “강지영 귀여워” “솔직히 피부는 수지가 갑” “강지영 진짜 예뻐졌네” “삼촌 팬들은 그저 흐뭇” 등 다양한 댓글이 홍수를 이룬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주상욱-인교진과 티아라 효민, 시크릿 한선화가 깜짝 출연했다. 이들은 G6 멤버들과 쑥 인절미를 만들어 먹었고 예측불허의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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