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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내한 ‘스파이더맨’ 팀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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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2NE1이 스파이더맨과 만난다.



영화 수입.배급사인 소니픽쳐스릴리징월트디즈니스튜디오코리아㈜는 11일 “2NE1이 14일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하는 배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리스 이판과 마크 웹 감독 등과 함께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월드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가지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2NE1은 14일 오후 7시 롯데몰 김포공항점에서 진행되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감독 마크 웹)의 공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들과 감독 입장 전인 오후 6시 30분부터 레드카펫을 걸으며 팬들을 만난 후 주연배우들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2NE1은 “스파이더맨의 이전 시리즈를 빠짐없이 챙겨볼 정도로 평소 스파이더맨의 열렬한 팬이었다”면서 “전 세계가 사랑하는 최고의 슈퍼 히어로 스파이더맨의 새로운 이야기를 다룬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팀을 만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연배우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과 마크 웹 감독은 14일 오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레드카펫 행사와 프리미어 상영 등 한국에서 공식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영화는 28일 개봉된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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