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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왕’ 출연 권상우, 팬들에게 인사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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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 먼저!”

한류스타 권상우(36)가 팬들과 함께하는 1박2일 캠프를 열어 모처럼 허심탄회한 자리를 마련한다.

▲ 권상우
오는 8월 첫 촬영을 시작하는 박인권 만화 원작 드라마 ‘야왕’의 출연을 확정지은 권상우는 이에 앞서 7월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동안 팬들과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권상우의 측근은 12일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 MT를 가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쁜 일정을 보낸 터라 모처럼 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며 “특히 얼마전 오랜 인연의 팬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뒤 슬픔이 컸는데 함께 위로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권상우는 지난해부터 청룽(성룡)과 함께한 영화 ‘12차이니스 조디악 헤즈’와 ‘그림자 애인’ 등 연이은 해외 작품 출연으로 외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에 잠깐이지만 팬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낸뒤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야왕’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야왕’ 촬영과 함께 국내외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리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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