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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손에 뽀뽀? 우린 ‘플라토닉 러브’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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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33)가 이상순(38)과의 사랑법에 대해 재치 있게 표현했다.

이효리는 지난 1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에서 소셜 멤버들과 ‘보다콘서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 이상순과 ‘플라토닉 러브’를 한다는 이효리.
온스타일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 캡처
이날 이효리의 공식 연인 이상순은 콘서트 총 음악감독을 맡아 이효리를 도왔으며, 이효리는 이상순의 기타 연주에 맞춰 콘서트 연습에 매진했다.

이효리는 연습이 끝난 후 소셜 멤버들에게 “어제는 하림 오빠랑 손성제 씨랑 다 와서 (합주 연습) 했다”며 “어제 오전 2시 반에 끝났다. L.S.S(이상순) 멘붕(멘탈 붕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순이 기타 치느라) 자기 손이 부르튼다고 했다. 눈치 보였다”고 말하자 한혜연은 “손에다 뽀뽀 많이 해줘”라고 말했다.

이에 이효리는 “우린 플라토닉 러브거든”이라고 재치있게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효리가 언급한 ‘플라토닉 러브’는 성적이지 않은 이성적이며 순결한 정신적 사랑을 뜻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이상순과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연습하는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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