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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 한밤중 응급실행 ‘보드 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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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윤도현이 한밤중에 응급실 신세를 졌다.

윤도현은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이 밤에 응급실행”이라며 “당분간 엄청 불편하겠다. 갈비뼈 쪽이 아픈데 당분간 몸조심하겠다. 충성!”이라는 글을 남겼다.


▲ 윤도현
윤도현의 소속사 다음기획 관계자는 “윤도현이 최근 한강변에서 스케이트보드와 자전거 등을 자주 즐긴다. 윤도현과 현재 연락이 닿지 않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전달할 수 없으나 이날도 보드를 타다가 넘어진 것 같다. 트위터에 글까지 남긴 것으로 봐서 크게 다친 것 같진 않다”고 설명했다.

응급실 언급을 하기 다섯 시간 전 윤도현은 트위터에 “다음 주는 이상하게 연예인 스케줄이라 한 주 내내 바빠서 여가 시간이 없으니 지금 맘껏 가져야겠다”며 스케이트보드를 즐기러 가는 준비하는 과정을 묘사했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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