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패셔니스타 공효진, 직접 디자인한 옷으로 완벽 각선미 뽐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패셔니스타 공효진이 시원한 여름패션으로 또 한번 2030여성팬들의 워너비스타에 등극했다.



공효진은 최근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의류브랜드 LAP(랩)과 콜라보레이션해 런칭한 ‘LAP by 공효진’을 선보였다.

야자수 등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오렌지 핑크 민트 등 통통 튀는 듯한 색감과 개성 넘치는 패턴이 눈에 두드러지는 의상으로 공효진만의 스타일을 뽐냈다. 또 늘씬하게 뻗은 완벽 각선미까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효진은 인터뷰를 통해 “배우 공효진이 뚝심 있게 연기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다. 그런데 2~3년 전부터 ‘패션에 대한 내 장점을 드러내도 나쁘지 않겠구나. 사람들이 이리 원하는데 해볼까’ 싶었다. 운명이란 게 있나 보다. 연기 외에는 추진력이 없는데, 가끔 창의적인 분야를 만나면 집중력 있게 해낸다”면서 디자인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한편, 올초 영화 하정우와 ‘러브픽션’으로 나섰던 공효진은 영화 ‘577프로젝트’로 다시 한번 하정우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다.

조성경기자 cho@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