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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뮤직비디오 빛낸 씨스타 구릿빛 섹시한 건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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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가 하와이에서 태닝한 구리빛의 건강한 피부를 드러내며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 하와이에서 촬영한 통큰 뮤직비디오에서 마린룩 차림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선보이고 있는 씨스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 하와이에서 촬영한 통큰 뮤직비디오에서 마린룩 차림으로 건강한 섹시미를 선보이고 있는 씨스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28일 여름 스페셜 음반의 타이틀곡 ‘러빙 유’를 발표하는 씨스타는 이 곡의 뮤직비디오를 하와이에서 촬영했다. 뮤직비디오에서 씨스타는 하와이의 천혜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섹시한 마린룩을 입고 건강미를 한층 과시했다.

소속사측은 “새 뮤직비디오는 경비행기가 등장하고 유명 전문 서퍼와 모델 등이 캐스팅되는 등 총 2억원 규모의 대규모 물량이 투입됐다”면서 “이번에는 씨스타의 상큼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아내려고 했다. 하와이의 절경과 현지 전문 서퍼들의 아찔한 묘기도 관전포인트”라고 소개했다.

신곡은 최근 ‘핫’한 프로듀서로 떠오르고 있는 이단옆차기가 만들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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