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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배다해-조강현 “글쎄요…” 묵묵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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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배다해와 뮤지컬 배우 조강현이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 열애설에 휩싸인 조강현(왼쪽)과 배다해가 지난 4일 열린 ‘더 뮤지컬 어워즈’의 레드카펫에 나란히 들어서고 있다.


조강현의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컨텐츠 관계자는 25일 <스포츠서울닷컴>에 “우리도 기사를 보고 배다해와 열애 소식을 접했다. 현재 뮤지컬 연습 중이라서 당사자와 자세한 얘기를 나누지 못했다. 오후쯤 돼야 공식적인 입장을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스포츠·연예 매체 스포츠동아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해 공개적으로 연애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셜록홈즈’를 통해 인연을 맺어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또 지난 4일 열린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선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다정하게 레드카펫을 밟기도 했다.

현재 조강현과 마찬가지로 배다해도 열애설에 관해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바닐라루시 출신인 배다해는 몸 담고 있던 소속사를 떠나 현재 무적 상태로 있다. 그러나 보도 이후 외부의 연락을 받지 않고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조강현은 지난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한 뒤 뮤지컬 무대로 옮겨가 ‘지킬 앤 하이드’, 김종욱 찾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실력을 쌓았다. 배다해는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참여해 수준급 가창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 기사입니다.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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