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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인간미’…고현정, 쿠션으로 가린 ‘묵직한 뱃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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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41)의 뱃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현정 뱃살’이라는 제목으로 윤종신과 고현정이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 SBS ‘고쇼’ 방송 캡처
공개된 사진은 지난 22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를 캡처한 것으로, 사진 속 고현정은 몸에 달라붙는 흰색 티셔츠와 검정색 재킷을 입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의 고현정은 쿠션을 무릎 위에 올려놓은 채 토크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두 번째 사진에서는 배를 가리고 있던 쿠션을 치워 무방비 상태의 뱃살이 그대로 노출됐다.

고현정의 뱃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친근감이 느껴진다”, “역시 고현정도 사람이었다”, “쿠션에 가려져 있던 고현정의 뱃살”, “착시현상인가? 설마 ‘여신’ 고현정의 뱃살일리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이 출연한 영화 ‘미쓰고’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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