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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먀오커 몸값 보도에 “접대 뜻도 모르는 애한테…” 모친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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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접대로 우리 돈 1200만원을 받는다는 루머에 휩싸인 중국 아역 스타 린먀오커(林妙可,13)의 모친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 중국 대표 아역 스타 린먀오커.
바이두닷컴 제공
25일 린먀오커의 모친 류저핑(劉喆平) 씨는 중국 소후연예와 전화 통화에서 “술 접대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아이다. 술도 못 마신다”며 보도 내용은 완전히 조작된 루머라고 해명했다.

류 씨는 “기사가 처음 나간 날 SNS에 아니라고 밝혔는데도 일이 일파만파로 번졌다”고 분노하며 “또다시 이런 소문이 날 경우 법적인 조치도 취할 것이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또 “학업 때문에 활동도 줄였으며 부자들의 생일 파티, 결혼식 참석은 한 적이 없다. 광고 활동만 하고 있다”고 접대 사실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사건 이후 아역 스타로 성장한 린먀오커는 최근 인터넷에 중화권 연예인 접대 몸값 리스트에 포함돼 술상대 대가로 7만위안(1200만원) 이상을 받는다는 루머가 대대적으로 기사화되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박설이 기자 fsunday@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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