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이찬, 재혼 2년만에 득남 “아들 인큐베이터에 있었지만”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이찬
연합뉴스
배우 이찬(36)이 재혼 2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26일 오전 <이데일리>에 따르면 이찬의 아내 배모 씨는 지난 5월 12일 서울 역삼동 강남차병원에서 아들을 낳았다. 태아가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까닭에 신생아 중환자실의 인큐베이터에 10일 정도 있었지만 이후 건강한 상태로 퇴원했다.

이찬은 지난 2006년 배우 이민영과 결혼한지 12일 만에 이혼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하지만 2010년 배모 씨를 만나 결혼에 골인했고 재혼 2년 만에 아들을 얻었다. 이와 동시에 이찬은 요식업과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며 사업가로서 입지를 다졌고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오는 8월에는 영화 ‘로맨싱게임’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다시 팬들 곁을 찾을 예정이다.

이찬의 득남소식에 팬들은 축하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아픔은 잊고 행복하시길”, “아기가 건강하다니 다행이네요”, “단란한 가정 보기 좋다”, “좋은 아빠가 되길 바랍니다” 등 응원과 지지의 목소리가 높다.

박소영 기자 comet568@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