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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소녀시대, 일본 새 싱글 발매당일 오리콘차트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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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소녀시대!’

▲ 소녀시대
스포츠서울


소녀시대가 일본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누리며 K팝 대표가수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일본에서 발표한 첫 정규앨범 ‘걸스 제너레이션’으로 100만장 판매량을 돌파하면서 슈퍼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인 소녀시대는 오랜만에 발표한 새 싱글로 오리콘 데일리차트 2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소녀시대가 지난해 4월 발표한 ‘미스터 택시’ 이후 1년 2개월여만에 일본에서 선보인 새 싱글 ‘파파라치’는 발매 당일인 27일 4만 2525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오리콘 데일리싱글차트 2위에 랭크됐다. 음반 발매에 앞서 공개된 음원은 일찌감치 일본 아이튠즈 톱차트 1위, 레코초쿠 벨소리 다운로드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파파라치’가 이처럼 발매 첫날부터 호성적을 기록하면서 소녀시대가 앞서 발표한 3장의 싱글이 모두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던 것처럼 새 싱글 역시 무난히 1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지 않겠느냐는 게 가요관계자들의 예측이다.

소녀시대는 지난 22일 방송된 일본의 대표적 음악프로그램인 아사히 TV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해 ‘파파라치’ 무대를 선보여 현지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기도 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메이드풍 미니스커트에 핑크색 장갑을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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