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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100억대 요트 화보 ‘몸매도 럭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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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출신의 패션 사업가 황혜영이 100억원대 요트 화보를 공개했다.


▲ 황혜영이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요트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앤트웍스 제공



▲ 황혜영이 요트 위에서 아찔한 뒤태를 보여주고 있다.
앤트웍스 제공


황혜영은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100억원을 호가하는 요트를 협찬 받은 사실을 알렸다. 황혜영은 “촬영 도중 요트 업체의 관계자로부터 요트 가격이 100억이라는 사실을 귀뜸받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면서 “요트 가격이 각각 30억, 70억이라는 사실에 순간 멍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선 “비싼 요트를 왜 선착장에 묶어 두는가 싶었는데 한 번 타고 나갈때 마다 기름값만 수백만원 한다는 사실에 한번 더 놀랐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지난 6월 중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장에서 여름을 맞이해 각 30억, 70억, 총 100억원의 요트를 렌트 협찬받아 구리빛 피부와 동안 몸매로 화보를 촬영했다. 수영복과 일상복을 같이 보여주는 비치룩을 완성하며 이국적인 요트 화보를 기획했다.

스포츠서울닷컴ㅣ심재걸 기자 shim@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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