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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 권미진 “27사이즈도 커서 못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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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ㅣ김가연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권미진(24)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연예인의 다이어트 식단에 관한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선 꾸준한 운동과 식단조절로 45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권미진의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됐다.

권미진은 “현재 55사이즈 옷을 입는다. 27사이즈 바지를 샀지만 커서 못 입는다”며 과거 다이어트 하기 전 바지를 보여줬다. 권미진은 직접 자신의 주먹을 바지에 넣고 비교하면서 “이 바지의 허리 사이즈는 38이었고 스키니 바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권미진은 “살이 빠지면서 건강도 좋아졌다”며 “집에서 방송국까지 4km, 약 1시간 거리를 매일 걸어 다녔다. 걷는 것이 상당히 좋다. 덕분에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로 다이어트를 할 때보다 살이 4kg이나 더 빠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cream0901@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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