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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프리선언 임박…몇 주 전부터 “그만두기로” 소문 솔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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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현무(36) 아나운서의 프리랜서 선언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현무는 최근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하차하면서 프리랜서 선언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시선을 받았다. 몇몇 KBS 관계자는 최근 <스포츠서울닷컴>과 만남에서 “전현무가 이미 회사 측에 사의를 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조만간 업무 인수 인계 및 정리가 되면 프리 선언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전현무
전현무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여러 기획사로부터 전속 계약 제의를 받기도 했다”고 밝히면서 KBS 잔류 의사를 명확히 하지 않았다.

전현무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스타골든벨’, ‘비타민’,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등에 출연하면서 진행 실력과 함께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해에는 KBS 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이너상을 받았고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KBS 2FM ‘전현무의 가요광장’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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