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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급 각선미’… 소녀시대 ‘선수단 단복’ 화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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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그룹 소녀시대가 2012년 런던 올림픽 한국 대표 선수단 단복을 입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소녀시대


소녀시대는 19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에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화보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멤버 전원이 런던 올림픽 유니폼을 입고 일렬로 늘어선 표지 컷이다. ‘하이컷’ 측은 “소녀시대의 빼어난 각선미는 단연 올림픽 금메달급이었다”며 “9명의 소녀들은 국가 대표 걸그룹다운 패션 센스로 멤버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고 설명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은 ‘하이컷’과 인터뷰에서 “10년 후에도 소녀시대라는 그룹은 있을 것 같다. 신화 선배들처럼 소녀시대라는 틀은 깨지 말고 가자고 목표를 잡았다”며 친자매 같은 우정을 자랑했다.

소녀시대의 올림픽 선수단 단복 화보는 하이컷 81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everuni@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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