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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매혹적인 런던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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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효진이 런던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김효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0일 김효진이 패션잡지 W와 함께 촬영한 런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김효진은 컬을 넣은 긴머리에 다양한 스타일의 롱드레스를 입고 고풍스럽고 이국적인 런던을 배경으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여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김효진은 동양적인 아름다움의 외모와 서구적인 보디라인을 겸비한 배우로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 모델이다. 어떤 드레스도 우아하게 소화해 너무 만족스러운 작업을 했다”며 찬사를 보냈다.

김효진은 블랙과 베이지톤의 드레스 차림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해 실루엣을 살렸다. 특히 이기적인 다리길이를 뽐내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촬영 현장에서도 김효진은 현지인들과 주위 스태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한국 여배우의 아름다움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효진은 현재 일본에서 한.일 합작 영화 ‘무명인’(김성수 감독)을 촬영중이다. 소설 ‘게놈 헤저드’를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액션물로 김효진은 사건을 파헤치는 열혈 여기자 역을 맡았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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