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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나이트’ 첫날 44만명 동원… 올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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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배트맨 시리즈 완결편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개봉 첫날 44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개봉일인 지난 19일 전국 1천59개 상영관에서 하루 동안 44만 989명을 동원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71.5%.

이 같은 첫날 관객수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고 기록이며 ‘트랜스포머3’(54만 명), ‘트랜스포머2’(48만 명), ‘괴물’(45만 명)에 이어 역대 4위의 기록이다.

그러나 다른 영화들이 공휴일에 개봉하거나 시사회 관객까지 포함된 것과 달리 ‘다크 나이트 라이즈’는 평일에 개봉했으며 평일 개봉 영화로는 사상 유례없는 기록을 세웠다고 배급사 측은 전했다.

이 영화는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 현재 80.6%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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