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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아찔+도발 섹시 화보 ‘팜므파탈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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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아(30)가 치명적인 섹시미를 드러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KBS 2TV ‘각시탈’(유현미 극본, 윤성식 차영훈 연출)에서 채홍주 역을 맡아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한채아가 에스콰이어 8월호 화보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 한채아가 패션지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
에스콰이어 제공
화보에서 한채아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미를 보여주며 팜므파탈 같은 도발적 매력을 과시했다. 또한 다양한 표정 연출과 과감한 포즈로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미를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농염하고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각시탈’ 속 채홍주의 모습이 엿보였다.

촬영을 함께 한 관계자는 “한채아는 시원한 마스크와 섹시한 매력, 훌륭한 몸매를 지니고 있어서 어떠한 각도로 촬영을 해도 훌륭한 사진이 완성됐다”라며 “기회가 되면 꼭 다시 한 번 작업하고 싶다”고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채아는 현재 KBS2 수목극 ‘각시탈’에서 일본의 미녀 스파이 채홍주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이현경 기자 hk0202@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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