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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조여정, 웨딩드레스 입으니… ‘순백의 베이글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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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31)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순백의 여신’이 됐다.

▲ 조여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공개됐다.
SSD·TIMO E & M 제공
KBS2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 제작사 측은 조여정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고소라(조여정 분)는 뺏겼던 호텔을 되찾겠다는 의욕을 불태웠다. 이날 고소라는 해운대 호텔 부사장인 최준혁(정석원 분)의 부탁으로 고등어 배달을 하다가 호텔 사장의 부인인 육탐희(김혜은 분)와 마주쳐 언쟁을 벌였지만 무례한 행동에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태도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드라마가 끝난 후 다음 회 예고편에서는 조여정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털털한 모습만을 보여주던 고소라의 반전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은 첫 회보다 시청률이 큰 폭 상승해 전국 시청률 12.1%(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했다.

스포츠서울닷컴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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