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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변신’ 김남길, 소집 해제 후 처음 팬들과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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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이 소집 해제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김남길은 오는 12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에 초청된 7인의 음악영화 ‘앙상블(제작 김남길, 감독 이종필)’의 상영을 맞아 관객들에게 ‘앙상블(ENSEMBLE)’의 제작을 결심하게 된 이유, 제작자로 나선 첫 소감,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소신 있는 관점으로 진솔하게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배우 김남길이 제작자로 변신,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앙상블’ 홍보사 제공
관객들과 공식적인 첫 만남이 되는 김남길의 무대인사는 ‘앙상블’ 상영직전 이뤄질 예정이며, 관객들과 함께 영화도 관람할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남길이 제작자로 참여한 ‘앙상블’은 연주자와 연주자간의 소통과 연주자와 대중들과의 소통과 나눔이라는 주제를 가진 영화로 클래식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올림푸스 앙상블’의 연주활동과 일상 등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이종필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다.

’앙상블’ 첫 상영을 앞둔 김남길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앙상블이었으면 좋겠다”며 “여러분 많이 떨리네요 편안하게 봐주세요”라고 설레는 심정을 전했다.

영화 ‘앙상블’은 제 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다양한 소재의 한국 음악영화들과 함께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상영되며, 12일 메가박스 제천 1관과 13일 의림지의 JIMFF 스테이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원세나 기자 wsena@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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