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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그림속에 녹아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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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미니5집 앨범 ‘판도라’로 컴백하는 카라가 그림속에 녹아든다.


▲ 유명화가들의 아트포스터에 그림처럼 녹아든 카라.
제공=DSP미디어.
16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국내 유명 화가인 원종신, 박기일 화백은 카라를 모델로 한 아트포스터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현재 마무리 작업 단계인 이 작품은 12월께 전시를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미술애호가들과 카라팬들을 대상으로 판매도 계획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젊고 유능한 국내 작가들과 국내 대표 한류스타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높게만 느껴지는 미술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진행됐다. 국내외 팬들은 카라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는 재미도 있다.

사실주의 회화작가인 원종신은 사진과 회화기법이 공존하는 믹스 미디어 표현방식으로, 박기일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사실주의적 기법을 담은 모형 인형 형태로 카라를 표현할 계획이다.

카라 아트포스터에 대한 작품소개는 10월 ‘TV12갤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전시는 12월께 서울 강남구에 있는 TV12갤러리에서 할 예정이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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