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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우결’ 합류…줄리엔강과 가상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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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 촬영 막바지에 ‘우결’ 제의...”부담스럽지만 기대”

배우 윤세아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합류해 줄리엔강과 가상 결혼생활을 펼치게 된다.



윤세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신사의 품격’ 촬영 막바지 무렵, ‘우결’ 출연 제의를 받았다. 배우로서 예능프로그램 고정 출연하는 것에 대해 부담도 있었지만 새로운 도전이라는 생각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윤세아는 4살 연하의 배우 줄리엔강과 지난 10일 첫 촬영을 가졌다. 서로 상대가 누군지 모르는 상태에서 두 사람은 첫 만남을 가졌고, 이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던 윤세아 씨가 이번 ‘우결’ 출연을 통해 배우이외에 다재다능한 끼를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우결’ 출연 소식이 전해진 16일 오후, 윤세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저 시집갔어요. 신랑 얼굴도 못보고. ‘우리 결혼했어요’ 함께 하게 됐어요. 많이 응원해주시고,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명한 새색시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라고 출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2일 종영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프로골프선수 홍세라로 분해 인기를 모았던 윤세아는 당분간 ‘우결’에 출연하며 차기작을 고를 예정이다. 윤세아와 줄리엔강이 첫 출연하는 ‘우결’은 오는 18일 전파를 탄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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