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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영횡단 김장훈, 이번에는 장애인문화예술축제 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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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광복절을 맞아 독도 수영 횡단 프로젝트를 열면서 독도 수호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일깨운 가수 김장훈이 이번에는 장애인을 위한 문화 예술축제에서 공연하며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한다.

▲ 김장훈
김장훈은 다음달 15일 서울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열리는 ‘2012 장애인 문화 예술축제’ 개막 콘서트인 ‘드림&로맨스 콘서트’ 무대에서 공연한다. 2009년부터 올해로 4회째 이어지고 있는 장애인 문화 예술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인 문화행사.

축제의 개막공연으로 열리는 ‘드림&로맨스 콘서트’는 ‘당신의 꿈과 낭만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막을 올리는 가운데 김장훈은 2009년 이 콘서트에 참여해 무대를 빛낸 데 이어 장애인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독려하기 위해 다시 한번 이 행사에 함께 하게 됐다.

김장훈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어울려 즐기는 공연을 만들어 보겠다. 9월 15일 여의도 문화마당에서 다 함께 신나게 놀아보자”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김장훈 외에 태진아, 홍경민, 알리, 나무자전거도 출연한다. ‘드림&로맨스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김상호기자 sangho9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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