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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네살배기 딸 영화배우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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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졸리 주연작 ‘멀레퍼선트’에 동반 출연

할리우드 스타 커플 브래드 피트(49)와 안젤리나 졸리(37)의 딸 비비엔 졸리-피트(4)가 엄마 졸리가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영화 ‘멀레퍼선트(Malificent)’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다고 외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4년 3월 개봉 예정인 ‘멀레퍼선트’는 디즈니의 고전 애니메이션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바탕으로 한 영화.

졸리가 타이틀 롤인 마녀 멀레퍼선트를 연기하고, 비비엔은 오로라 공주(엘르 패닝 분)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디즈니사는 성명에서 “안젤리나 졸리의 딸은 그의 어머니에 맞서는 오로라 공주의 아역을 맡아 조연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화는 디즈니의 가장 상징적인 악녀인 멀레퍼선트의 기원과 더불어 왜 멀레퍼선트가 오로라 공주에게 저주를 내렸는지 풀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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