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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내년 봄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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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결혼한 지 1년여 만인 내년 봄 아빠가 된다.
▲ 배우 고수
고수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고수씨의 부인이 현재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어 몸조리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면서 “고수씨가 영화 촬영에 매진하다가 최근 부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두 사람 모두 행복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개 연인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오던 고수 부부는 올해 2월 17일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고수는 현재 한효주, 마동석, 김성오, 쥬니 등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반창꼬’를 촬영하고 있다. ‘반창꼬’는 올 연말 개봉 예정이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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