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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의 표명 전현무 아나, SM C&C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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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전부터 교감 있어…강호동· 신동엽과 어깨 나란히

최근 사의를 표명한 전현무 KBS 아나운서의 거취가 확정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전현무 KBS아나운서가 SM C&C와 계약을 맺기로 마음을 굳혔다. 이변이 없는 한 SM C&C로 갈 예정이다”라며 “전현무 아나운서의 합류로 SM C&C는 강호동, 신동엽을 잇는 초대형 MC군단을 형성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

전현무 아나운서의 SM C&C행은 약 6개월에 걸친 삼고초려 끝에 이뤄졌다. 특히 끼와 재능을 모두 갖춘 전현무를 영입하기 위해 이수만 회장이 직접 나섰다는 후문이다. 전현무 역시 여러 기획사들을 두루 비교한 끝에 강호동과 신동엽이 몸담은 SM행을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호동, 신동엽에 이어 전현무까지 SM C&C를 선택하면서 연예계는 물론 재계까지 SM C&C의 행보를 눈여겨 보는 추세다.

한 기업체 관계자는 “소녀시대, 보아, 슈퍼주니어 등 한류열풍의 진원지인 SM이 초대형 MC들을 적극 영입, 예능 제작에 나선다면 그 파괴력은 어마어마할 것”이라며 “주식시장에서도 SM C&C를 눈여겨 보고 있다”라고 귀띔했다. SM C&C는 최근 강호동, 신동엽을 영입하며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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