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en

  • 전체
  • 방송
  • 뮤직
  • 영화
  • 스타인터뷰
  • 해외연예

블레이크 라이블리-라이언 레이놀즈 9일 깜짝 결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할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25)와 라이언 레이놀즈(35)가 열애 1년만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국 언론이 라이언 레이놀즈(왼쪽)과 블레이크 라이블리 커플의 결혼을 보도했다
영화 ‘그린랜턴’ 스틸컷
미국 연예전문지 피플은 9일(현지시각) 라이블리-레이놀즈 커플이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턴의 한 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피플은 라이블리의 친구인 플로렌스 웰츠가 축가를 불렀으며 결혼식은 시종일관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전했다.

라이블리의 어머니와 언니가 찰스턴에서 목격돼 이들의 결혼설이 힘을 더했지만 이들의 대변인은 결혼 여부에 대한 사실확인은 물론 그 어떤 입장 표명도 하고 있지 않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첫 결혼이며 라이언 레이놀즈는 스칼렛 요한슨과 결혼했다가 2010년 이혼했다

고민경 기자 doit0204@media.sportsseoul.com

온라인이슈팀 issue@media.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닷컴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닷컴에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