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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파리의 여인으로 물오른 미모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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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물오른 가을의 여신!”

배우 김태희가 패션화보를 통해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패션잡지 ‘제이룩’(J LOOK)은 10일 명품브랜드 까르띠에와 함께 한 김태희의 9월 호 표지와 화보를 공개했다. 낭만의 도시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김태희의 화보는 멜로 드라마를 연상케 하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파리를 콘셉트로 한 이번 까르띠에 화보를 통해 김태희는 저정의 미모와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김태희는 에펠탑 등 고풍스러운 파리의 명소와 낭만적인 파리 근교를 배경 삼아 시크하고 세련된 아름다움을 한껏 발산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선 프랑스 현지 팬들이 한국의 여배우 김태희를 많이 알아봐 팬들이 붐볐다는 후문이다.

특히 평소 단아하고 고급스런 분위기의 화보를 촬영했던 김태희는 이전과 다른 분위기의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모은다.

제이룩 측은 “메탈릭한 소재의 미니 드레스와 타이트한 가죽 소재의 블랙 팬츠는 그녀의 시크하고 섹시한 스타일로의 변신을 도왔다. 또한 시크한 숏팬츠에 재킷을 걸치고 무심한 든 백을 걸친 스타일링은 늘씬한 각선미가 한층 돋보였다”고 설명했다.

촬영 관계자는 “김태희가 새벽 5시부터 12시간이 넘는 장시간 동안 진행된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준비와 연기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면서 “특유의 온화함과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 내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와 일본에서 첫 드라마 ‘나와 스타의 99일’을 마친 김태희는 현재 영화와 드라마 등 차기작을 고심중이다.

남혜연기자 whice1@sportsseoul.com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스포츠서울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스포츠서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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