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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출신 1억 자기관리남 “성형수술 13회…감각 사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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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SBS ‘짝’에 출연했던 배수광 씨가 ‘화성인’으로 돌아왔다.

1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에서는 총 13회에 걸친 얼굴 부위 성형수술에 1억 원을 투자한 ‘1억 자기관리남’ 화성인 배수광 씨의 일상이 소개됐다.

▲ 얼굴 부위 성형수술에 약 1억원을 투자한 배수광 씨.
tvN ‘화성인 X파일’ 캡처
배수광 씨는 “눈 3번, 코 2번, 이마, 볼, 안면윤곽, 광대, 사각턱, 라식, 치아교정, 양악 수술 등을 받았다. 얼굴에 칼을 대지 않은 부위가 없다”고 고백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그가 성형수술에 들인 비용은 총 8200만 원, 약 1억 원에 달했다. 이뿐만 아니라 배수광 씨는 한방성형, 뷰티관리, 네일케어 등을 받으며 자기관리에 돈과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배수광 씨는 성형 및 뷰티케어를 통해 끊임없이 자기관리를 하는 이유에 대해 “사회생활을 시작할 당시 외모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다”고 밝히며 성형을 전혀 하지 않았던 과거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배수광 씨는 “제가 봤을 땐 아직 부족하다. 더 이상 수술 할 곳이 없어서 현재는 미용 관리에 올인하고 있다”며 “잦은 성형 수술로 인해 감각이 없어졌다”고 수술 후의 부작용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화성인 X파일’에는 ‘1억 자기관리남’ 배수광 씨 외에 성별붕괴남 최대한 씨가 출연했다.

오영경 기자 ohoh@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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