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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라디오스타’ 돌아오나…강호동 복귀도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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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닷컴 | 오영경 기자] 방송인 김구라(42)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로 돌아온다.

▲ 김구라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닷컴 DB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구라는 현재 MBC와 손을 잡고 방송 복귀를 준비하고 있으며 복귀작은 활동 중단 전 MC로 활약했던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확한 복귀시점을 조율 중이지만 ‘황금어장’ 300회 특집 방송과 MBC 가을 개편 이후인 10월 중순 즈음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에 관련 MBC와 김구라 측은 “’라디오스타’로의 복귀에 대해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확정된 사안이 아니다”고 조심스런 입장을 보였다.

지난 4월 과거 인터넷 방송 진행 당시 언급한 ‘위안부 발언’이 파문을 일으켜 방송을 잠정 중단했던 김구라는 오는 1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새로운 MC로 나서며 방송에 복귀한다.

이와 함께 MBC는 지난해 세금과소납부 논란으로 연예계를 잠정 은퇴한 강호동의 복귀도 타진하고 있다. 강호동이 ‘무릎팍도사’를 통해 복귀할 경우 ‘황금어장’의 형제코너였던 ‘라디오스타’는 독립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ohoh@medi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닷컴 연예팀 ssent@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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