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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종편 드라마로 2년만에 안방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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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민(39)이 2년여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마약파문 2년여 만이다.

▲ 배우 김성민.
스포츠서울DB


김성민은 10월 방송예정인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이하 우리 결혼)에 출연을 확정하고, 최근 촬영에 들어갔다. 드라마 출연은 KBS1’명가(2010년)’ 이후 2년8개월만이다.

’우리 결혼’은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로, 김성민은 극중에서 성형외과 의사 도현으로 출연한다. 상대역 혜진 역은 정애연이 맡는다.

김성민은 2010년12월 필로폰 투약혐의로 구속된 뒤 지난해 3월 징역 2년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왔다. 올 1월 연극 ‘떼레즈 라깽’을 시작으로 본업인 연기활동을 시작한 그는 8월에는 영화 ‘무게’, ‘소리없는 남자’에 출연하기도 했다.

박효실기자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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