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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숙이’ 오연서, 이렇게 섹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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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연서(25)가 파격적인 뒤태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 오연서가 노출 의상을 입고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코스모폴리탄 제공


▲ 가죽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오연서.
코스모폴리탄 제공


오연서는 최근 ‘코스모폴리탄’ 10월호 화보에서 가슴과 배만 가리고 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독특한 디자인의 상의에 가죽 바지를 입고 몸을 감싸는 듯한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다른 화보에서는 세련되고 우아한 검정 가죽 원피스를 입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장의 관계자는 “오연서는 촬영 내내 소탈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즐거운 촬영 분위기를 이끌었다”며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가죽 바지를 무리 없이 소화하며 모델 못지않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고 숨겨온 섹시미를 발산해 현장 스태프들의 환호를 받았다”고 만족해했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 15일 첫 방송 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그룹 엠블랙의 이준과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스포츠서울닷컴 김은정 기자 ejkim@med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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